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는 1만원대 초중반에서 주로 비교되는 칠레산 데일리 레드와인입니다. 블랙베리와 딸기, 라즈베리 같은 과일 향에 초콜릿과 바닐라 향이 더해지고 탄닌이 부드러워 까베르네 소비뇽보다 편하게 마시기 좋은 편입니다.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 가격
| 판매·가격 기준 | 가격 |
|---|---|
| 국내 등록 가격 | 750ml 12,800원 |
| 과거 국내 판매 가격 | 750ml 14,900원 |
| 구매 가격대 | 대체로 1만원대 초중반에서 비교 |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 750ml는 국내 와인 정보에 12,800원으로 등록된 가격이 있습니다.
과거 빈티지는 14,900원에 판매됐으며 마트 행사나 판매점에 따라 1만원 안팎까지 내려갈 수 있는 가격대의 와인입니다.
같은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리저브 라인에서는 까베르네 소비뇽이 2026년 코스트코 기준 정상가 11,490원, 행사가는 9,190~9,490원에 판매됐습니다.
메를로도 비슷한 가격대라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품종별 가격을 비교하려면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까르미네르 가격과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까베르네 소비뇽 가격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 기본 정보
| 구분 | 내용 |
|---|---|
| 제품명 |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 |
| 영문명 | Casillero del Diablo Merlot |
| 생산자 | 콘차이 토로(Concha y Toro) |
| 국가 | 칠레 |
| 종류 | 레드와인 |
| 품종 | 메를로 |
| 용량 | 750ml |
| 알코올 도수 | 약 13.5% |
| 숙성 | 아메리칸 오크 배럴 숙성 |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는 칠레의 대형 와인 생산자인 콘차이 토로가 만드는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리저브 라인의 메를로 와인입니다.
메를로 특유의 부드러운 탄닌을 살린 스타일로 만들어져 떫은맛이 강한 레드와인보다 마시기 편한 쪽에 가깝습니다.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 맛과 향
| 구분 | 특징 |
|---|---|
| 과일 향 | 블랙베리, 딸기,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
| 숙성 향 | 초콜릿, 바닐라 |
| 탄닌 | 부드러운 편 |
| 바디 | 미디엄 바디 |
| 스타일 | 과일 향이 뚜렷하고 떫은맛이 강하지 않은 레드 |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는 블랙베리와 딸기, 라즈베리 같은 붉고 검은 과일 향이 중심이며 초콜릿과 바닐라 향이 뒤따릅니다.
입안에서는 탄닌이 부드럽고 떫은맛이 강하지 않아 레드와인을 처음 마시는 사람도 비교적 편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같은 라인에서도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까베르네 소비뇽은 메를로보다 탄닌과 구조감이 강한 쪽이고, 까르미네르는 과일 향에 허브와 향신료 느낌이 더해지는 쪽에 가깝습니다.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 음식 페어링

| 음식 | 어울리는 이유 |
|---|---|
| 토마토 파스타 | 과일 향과 산미가 토마토소스와 잘 맞음 |
| 닭고기·돼지고기 | 강하지 않은 탄닌이 흰색 육류와 부담 없이 어울림 |
| 크림소스 요리 | 부드러운 질감과 오크 숙성 향이 어울림 |
| 부드러운 치즈 | 메를로의 과일 향을 크게 가리지 않음 |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는 토마토소스를 사용한 파스타, 닭고기와 돼지고기, 크림소스 요리와 부드러운 치즈에 잘 어울립니다.
탄닌이 아주 강한 와인이 아니어서 스테이크처럼 육향이 강한 음식만 고집하기보다 파스타나 치즈, 가벼운 고기 요리와 편하게 마시기 좋습니다.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 자주 묻는 질문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는 달달한 와인인가요?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는 단맛이 강한 스위트 와인이 아니라 드라이한 레드와인입니다. 과일 향이 풍부하고 탄닌이 부드러워 실제 당도보다 달콤한 과일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는 초보자가 마시기 괜찮나요?
탄닌과 떫은맛이 강하지 않아 레드와인을 처음 마시는 사람도 비교적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강한 탄닌을 부담스러워한다면 까베르네 소비뇽보다 메를로가 잘 맞을 수 있습니다.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와 까베르네 소비뇽은 무엇이 다른가요?
메를로는 부드러운 탄닌과 붉고 검은 과일 향이 중심이고 까베르네 소비뇽은 탄닌과 구조감이 더 강합니다. 묵직하고 떫은 레드와인을 좋아한다면 까베르네 소비뇽, 부드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메를로 쪽이 가깝습니다.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는 몇 도로 마시면 되나요?
레드와인이라고 실온에 오래 두기보다 약 16~18℃ 정도로 살짝 서늘하게 마시면 과일 향과 탄닌을 균형 있게 느끼기 좋습니다.
까시예로 델 디아블로 메를로는 개봉 후 얼마나 보관할 수 있나요?
개봉한 뒤 코르크나 와인 스토퍼로 막아 냉장 보관하면 2~3일 정도를 기준으로 마시는 편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과일 향이 약해지고 산화된 향이 강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