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은 1만원대에서 구입할 수 있는 칠레산 레드와인으로, 체리와 붉은 과일 향에 바닐라·담배 향이 섞이고 탄닌은 부드러운 편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일반 판매가는 약 13,000~21,500원, 이마트에서는 14,8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 가격
| 판매처·구분 | 판매 가격 |
|---|---|
| 이마트 | 14,800원 |
| 데일리샷 판매점 | 약 13,000~21,500원 |
| 라벨 불량 특가 | 8,900원 |
| 일반적인 구매 가격대 | 약 13,000~18,000원 |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은 1만원대 중반이면 구입하기 쉬운 와인입니다.
이마트에서는 2026년 10월 14,8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데일리샷 판매점 가격은 13,000원부터 21,500원까지 차이가 납니다.
18,000원에 판매하는 매장도 있어 할인 행사가 없다면 1만원대 중반을 기준으로 가격을 비교하면 됩니다.
8,900원에 판매되는 제품도 있지만 라벨 불량 제품에 적용된 특가라 일반 판매가격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 정보
| 구분 | 제품 정보 |
|---|---|
| 제품명 | 산타리타 120 레세르바 에스페시알 까베르네 소비뇽 |
| 영문명 | Santa Rita 120 Reserva Especial Cabernet Sauvignon |
| 생산국 | 칠레 |
| 와이너리 | Viña Santa Rita |
| 종류 | 레드와인 |
|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100% |
| 용량 | 750ml |
| 도수 | 약 13%대 |
| 주요 향 | 체리, 붉은 과일, 바닐라, 담배, 향신료 |
| 당도 | 드라이 |
| 탄닌 | 부드럽고 둥근 편 |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은 칠레 산타리타 와이너리의 120 레세르바 에스페시알 라인에 속하는 레드와인입니다.
국내에서는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 산타리타 120 리저브 까베르네 소비뇽, 산타리타 120 레세르바 에스페시알 까베르네 소비뇽처럼 여러 이름으로 불립니다.
Reserva Especial을 영어식으로 표현하면서 리저브라고 부르기도 하기 때문에 제품을 찾을 때는 같은 120 까베르네 소비뇽인지 라벨을 보면 됩니다.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 맛·당도·도수
| 구분 | 특징 |
|---|---|
| 향 | 체리, 붉은 과일, 검은 과일, 바닐라, 정향, 담배 |
| 맛 | 과실향이 중심이고 탄닌은 부드럽고 둥근 편 |
| 당도 | 단맛이 강하지 않은 드라이 와인 |
| 산미 | 과하지 않고 과실향과 함께 느껴지는 정도 |
| 바디 | 미디엄에서 미디엄 풀바디 |
| 도수 | 빈티지에 따라 약 13.2~13.4% |
| 여운 | 신선한 과실향이 남는 깔끔한 마무리 |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은 체리와 붉은 과일을 중심으로 바닐라와 담배 향이 더해지는 부드러운 스타일의 까베르네 소비뇽입니다.
공식 2019 빈티지 기술자료에서는 알코올 도수 13.4%, 잔당은 3.86g/L로 표시됩니다. 2018 빈티지는 13.2%로 빈티지에 따라 도수가 조금 달라집니다.
전체 와인의 약 20%를 프렌치 오크에서 3개월 숙성해 강한 오크향보다는 과실향 사이에 바닐라와 담배 향이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탄닌도 까베르네 소비뇽치고 거칠지 않아 진하고 떫은 레드와인보다 부드럽게 마실 수 있는 1만원대 데일리 와인에 가깝습니다.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 음식 궁합
| 음식 | 어울리는 이유 |
|---|---|
| 스테이크·구운 소고기 | 까베르네 소비뇽의 탄닌과 육류의 지방이 잘 맞음 |
| 돼지고기 구이 | 과실향과 오크향이 구운 고기와 어울림 |
| 햄버거 | 고기 패티와 소스에 와인의 탄닌이 묻히지 않음 |
| 미트소스 파스타 | 토마토와 고기소스에 과실향을 더함 |
| 치즈 | 적당한 탄닌과 바디감이 숙성 치즈와 잘 맞음 |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은 소고기와 돼지고기처럼 구운 육류와 맞추기 쉬운 와인입니다.
바디와 탄닌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라 스테이크뿐 아니라 햄버거, 미트소스 파스타처럼 일상적인 음식과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과 G7 비교
| 구분 | 특징 |
|---|---|
|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 | 붉은 과일, 체리, 바닐라·담배 향과 부드러운 탄닌 |
| G7 까베르네 소비뇽 | 기본급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가격 부담이 낮음 |
| G7 리저브 까베르네 소비뇽 | 기본 G7보다 숙성감과 풍미를 더한 제품 |
| G7 그란 리제르바 까베르네 소비뇽 | 리저브보다 한 단계 높은 라인으로 오크와 바디감이 강조됨 |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과 G7은 모두 가격 부담이 크지 않은 칠레 까베르네 소비뇽이라 함께 비교하기 좋습니다.
기본 G7의 알코올 정보는 G7 까베르네 소비뇽 도수에서 볼 수 있으며, 조금 더 숙성된 스타일을 찾는다면 G7 리저브 까베르네 소비뇽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오크향과 묵직한 풍미를 더 선호한다면 상위 라인인 G7 그란 리제르바 까베르네 소비뇽 가격도 함께 비교하면 됩니다.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 자주 묻는 질문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은 달달한 와인인가요?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은 단맛이 강한 와인이 아니라 드라이한 레드와인입니다. 과일향과 부드러운 탄닌 때문에 약간 달큰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디저트 와인처럼 실제 당도가 높은 제품은 아닙니다.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 도수는 몇 도인가요?
빈티지에 따라 조금 다르며 공식 자료에서는 **2019 빈티지 13.4%, 2018 빈티지 13.2%**입니다. 국내 판매 제품은 라벨에서 해당 빈티지의 정확한 도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타리타 120 리저브 까베르네 소비뇽은 다른 제품인가요?
국내에서 말하는 산타리타 120 리저브 까베르네 소비뇽은 대부분 120 Reserva Especial Cabernet Sauvignon을 가리킵니다. Reserva Especial을 레세르바 에스페시알 또는 리저브로 표기하면서 이름이 다르게 검색됩니다.
산타리타 120의 120은 무슨 뜻인가요?
120은 칠레 독립 과정에서 산타리타와 관련된 장소에 피신했던 120명의 애국자를 기념하는 이름입니다. 산타리타는 이 역사에서 이름을 따 120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은 입문용으로 괜찮나요?
체리와 붉은 과일 향이 분명하고 탄닌이 지나치게 거칠지 않아 까베르네 소비뇽을 처음 마실 때도 비교적 부담이 적은 스타일입니다. 가격도 1만원대라 칠레 까베르네 소비뇽의 맛을 경험하기 쉬운 제품입니다.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은 차갑게 마시나요?
레드와인이므로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정도로 차갑게 마시기보다 약 16~18℃ 정도에서 마시면 과실향과 탄닌을 함께 느끼기 좋습니다. 실내가 따뜻하다면 마시기 전에 잠시 냉장 보관해 온도를 낮추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