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 가격·특징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은 칠레 센트럴 밸리에서 생산하는 드라이 레드 와인으로, 국내에서는 보통 1만5천원 안팎에 판매됩니다. 자두와 라즈베리 같은 붉은 과실향에 초콜릿과 은은한 바닐라·모카 풍미가 더해지고, 고기류와 잘 맞는 까베르네 소비뇽입니다.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 가격

판매처·가격 기준판매 가격
데일리샷약 15,000원
키햐약 15,900원
SSG·이마트몰 가격비교약 16,500원
일반적인 구매 가격대약 15,000~17,000원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 가격은 750ml 한 병 기준 약 15,000~17,000원으로 형성돼 있습니다.

2026년 10월 판매 가격을 보면 데일리샷에서는 15,000원, 키햐에서는 15,900원, 다나와에 연결된 SSG.COM과 이마트몰에서는 16,500원에 판매됐습니다.

마트 할인이나 와인 행사에 들어가면 평소 판매가보다 낮아질 수 있고, 매장 픽업과 온라인 주문에 따라서도 가격이 달라집니다.

같은 라인의 다른 와인 가격은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가격·종류에서 품종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 특징

구분와인 정보
제품명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
영문명Cono Sur Bicicleta Cabernet Sauvignon
종류레드 와인
생산국칠레
생산지역센트럴 밸리
품종까베르네 소비뇽 중심
용량750ml
도수약 13~13.5%
당도드라이
바디감중간 이상
주요 향자두, 라즈베리, 달콤한 향신료, 초콜릿, 바닐라·모카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은 과실향과 탄닌이 분명하면서 가격 부담이 크지 않은 칠레 레드 와인입니다.

코노 수르 공식 설명에서는 진한 루비색을 띠며 자두와 라즈베리, 달콤한 향신료 향이 중심을 이루고 입안에서는 초콜릿과 바닐라 또는 모카 계열의 풍미가 이어지는 와인으로 설명합니다.

비씨클레타라는 이름과 라벨의 자전거 그림은 포도밭을 자전거로 이동하는 코노 수르 직원들과 와이너리의 지속가능성 철학을 상징합니다.

비씨클레타 라인은 2012년 출시됐으며 까베르네 소비뇽 외에도 피노 누아, 까르미네르, 메를로, 샤도네이, 소비뇽 블랑 등 여러 품종으로 구성됩니다.

코노 수르의 비씨클레타 외 상위 라인까지 비교하려면 코노 수르 와인 종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맛과 당도

구분맛의 특징
당도단맛이 적은 드라이
산미중간 정도
탄닌비교적 뚜렷함
바디감중간~중간 이상
과실향자두, 라즈베리
부가 풍미초콜릿, 향신료, 바닐라·모카

맛은 달지 않고 과실향과 탄닌이 중심을 이루는 전형적인 까베르네 소비뇽 스타일입니다.

처음에는 자두와 라즈베리 같은 과실향이 느껴지고 뒤로 갈수록 초콜릿과 달콤한 향신료, 은은한 바닐라나 모카 풍미가 이어집니다.

달콤한 와인을 찾는 사람보다는 고기와 함께 마실 드라이 레드 와인을 찾을 때 잘 맞습니다.

2023 빈티지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 2023 빈티지는 해외 판매처에서 13% 도수, 750ml 제품으로 유통됐습니다.

국내 판매점은 상품명에 빈티지를 따로 적지 않고 판매하는 곳도 있어 주문 시 2023 빈티지가 아닌 다른 연도가 배정될 수 있습니다.

비씨클레타처럼 대량 유통되는 데일리 와인은 빈티지에 따라 제품의 기본 방향이 크게 바뀌기보다 매년 자두와 붉은 과실, 탄닌을 중심으로 한 까베르네 소비뇽 스타일을 유지하는 편입니다.

음식 페어링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은 소고기, 돼지고기 바비큐, 스테이크, 햄버거, 파스타와 치즈처럼 맛이 진한 음식과 잘 맞습니다.

까베르네 소비뇽의 탄닌과 산미가 고기의 지방감과 어울리기 때문에 구운 고기와 함께 마시기 좋습니다.

코노 수르에서도 붉은 고기를 중심으로 각종 육류, 치즈와 파스타를 페어링 음식으로 제시합니다.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 자주 묻는 질문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은 달달한 와인인가요?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은 단맛이 적은 드라이 와인입니다. 달콤한 과일향은 느껴지지만 실제 당도가 높은 스위트 와인은 아닙니다.

코노수르 까쇼는 어떤 와인을 말하나요?

코노수르 까쇼는 보통 코노 수르 까베르네 소비뇽을 줄여 부르는 표현입니다. 비씨클레타뿐 아니라 1551, 싱글 빈야드, 20배럴 등 여러 라인에 까베르네 소비뇽이 있어 제품명을 함께 봐야 합니다.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샤도네이와 차이는 무엇인가요?

까베르네 소비뇽은 붉은 포도로 만든 드라이 레드 와인이고 샤도네이는 흰 포도로 만든 화이트 와인입니다. 샤도네이는 과일향과 산미가 중심이라 생선, 해산물, 치킨처럼 비교적 가벼운 음식과 잘 맞습니다.

샤도네이의 판매 가격과 맛은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샤도네이 가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 도수는 몇 도인가요?

판매되는 빈티지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약 13~13.5%입니다. 2023 빈티지는 해외 판매 제품 기준 13%, 국내 판매 정보에는 13.5%로 표기된 제품도 있습니다.

비씨클레타는 코노 수르의 어떤 라인인가요?

비씨클레타는 코노 수르가 여러 포도 품종의 특징을 비교적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와인 라인입니다. 라벨에 그려진 자전거가 특징이며 까베르네 소비뇽, 피노 누아, 까르미네르, 메를로, 샤도네이, 소비뇽 블랑 등으로 나뉩니다.

코노 수르 비씨클레타 까베르네 소비뇽은 냉장고에 넣어 마시나요?

레드 와인이라 아주 차갑게 마시기보다 약간 서늘한 온도에서 마시는 편이 향과 탄닌을 느끼기 좋습니다. 실내가 더운 여름에는 마시기 전에 잠깐 냉장고에 넣어 온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