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는 칠레 센트럴 밸리에서 생산되는 까르미네르 중심의 레드와인으로, 붉은 과일과 검은 과일 향에 후추 같은 향신료 느낌이 더해지고 탄닌은 비교적 부드러운 편입니다. 국내에서는 대형마트와 와인 판매점에서 주로 1만원대 안팎으로 판매되며 할인 행사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납니다.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 가격
| 판매 형태 | 대략적인 가격 |
|---|---|
| 대형마트·와인샵 | 약 1만~2만원대 |
| 할인 행사 | 1만원 안팎까지 내려갈 수 있음 |
| 레스토랑·호텔 | 소매가보다 높게 판매 |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는 데일리 와인으로 구매하기 쉬운 1만원대 칠레 레드와인에 속합니다.
같은 산타리타 120 라인의 까베르네 소비뇽은 2026년 9월 이마트에서 9,800원, 롯데마트에서 9,900원에 판매됐습니다.
까르미네르도 같은 120 Reserva Especial 라인이라 국내 판매가는 대체로 비슷한 가격대에서 형성됩니다.
와인은 판매처와 할인 행사에 따라 가격이 자주 바뀌므로 같은 제품이라도 마트, 와인샵, 온라인 주류 주문 서비스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화이트와인을 함께 비교한다면 산타리타 120 샤도네이 가격에서 같은 브랜드의 샤도네이 가격을 볼 수 있습니다.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 특징
| 구분 | 내용 |
|---|---|
| 생산자 | Viña Santa Rita |
| 국가 | 칠레 |
| 지역 | Central Valley |
| 종류 | 레드와인 |
| 주요 품종 | Carménère |
| 용량 | 750ml |
| 도수 | 약 13.2~13.4% |
| 스타일 | 과실향이 풍부하고 탄닌이 부드러운 칠레 레드와인 |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는 칠레의 대표 품종인 까르미네르의 특징을 비교적 편하게 느낄 수 있는 와인입니다.
산타리타 공식 자료에서는 2018 빈티지를 100% 까르미네르, 2019 빈티지를 까르미네르 85%와 시라 15%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빈티지에 따라 블렌딩 비율과 도수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120 Reserva Especial 라인은 산타리타의 대중적인 와인 라인으로 까르미네르뿐 아니라 까베르네 소비뇽, 샤도네이, 메를로, 시라 등 여러 품종으로 생산됩니다.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 맛과 향
| 맛과 향 | 특징 |
|---|---|
| 붉은 과일 | 체리·붉은 베리 계열 |
| 검은 과일 | 자두·블랙베리 계열 |
| 향신료 | 후추를 연상시키는 스파이시한 향 |
| 탄닌 | 거칠기보다 부드럽고 매끄러운 편 |
| 바디 | 가볍기보다는 적당한 깊이가 있는 스타일 |
| 피니시 | 과실향과 향신료 느낌이 이어짐 |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는 붉은 과일과 검은 과일 향에 후추 같은 향신료 느낌이 섞인 맛이 중심입니다.
산타리타에서도 이 와인을 붉은 과일, 검은 과일, 향신료 향이 두드러지는 스타일로 설명하며 입안에서는 탄닌이 부드럽고 깊이가 있는 편으로 표현합니다.
까르미네르는 까베르네 소비뇽보다 탄닌의 거친 느낌이 덜하고 과실향과 허브·향신료 느낌이 두드러지는 경우가 많아 진한 레드와인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비교적 편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 당도와 도수
| 구분 | 수치와 특징 |
|---|---|
| 알코올 도수 | 약 13.2~13.4% |
| 잔당 | 약 3.0~3.4g/L |
| 당도 느낌 | 드라이 |
| 산미 | 중간 정도 |
| 탄닌 | 부드러운 편 |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는 단맛이 강한 와인이 아니라 드라이한 레드와인입니다.
공식 자료 기준 2019 빈티지는 알코올 도수 13.4%, 잔당 3.04g/L이며 2018 빈티지는 도수 13.2%, 잔당 3.39g/L입니다.
잔당이 소량 남아 있어 과실향 때문에 약간 달게 느껴질 수 있지만 모스카토처럼 단맛이 중심인 와인은 아닙니다.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 음식 궁합

| 음식 | 어울리는 이유 |
|---|---|
| 양고기 | 과실향과 향신료가 고기 풍미와 어울림 |
| 스테이크·구운 고기 | 탄닌이 고기의 지방과 균형을 맞춤 |
| 볼로네제 파스타 | 토마토와 고기 소스에 잘 어울림 |
| 숙성 치즈 | 와인의 과실향과 치즈의 풍미가 어울림 |
| 닭고기 요리 | 탄닌이 과하지 않아 닭고기에도 부담이 적음 |
| 스튜 | 진한 소스와 과실·향신료 풍미가 잘 맞음 |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는 양고기, 숙성 치즈, 볼로네제 파스타, 닭고기, 스튜처럼 풍미가 있는 음식과 잘 어울립니다.
한국 음식에서는 불고기, 갈비처럼 단짠 양념이 들어간 고기나 구운 돼지고기와도 무난하게 맞습니다.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와 비슷한 와인
| 와인 | 차이 |
|---|---|
|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 | 까르미네르보다 탄닌과 구조감이 조금 더 뚜렷함 |
| 산타리타 120 메를로 | 더 부드럽고 둥근 과실향이 중심 |
| G7 그란 리제르바 까베르네 소비뇽 | 오크와 진한 과실향이 더 강한 스타일 |
같은 산타리타 120 라인에서 비교한다면 까르미네르는 향신료와 부드러운 탄닌, 까베르네 소비뇽은 조금 더 뚜렷한 탄닌과 구조감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같은 브랜드의 까베르네 품종은 산타리타 120 까베르네 소비뇽에서 가격과 맛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진한 과실향과 오크 풍미를 원한다면 G7 그란 리제르바 까베르네 소비뇽처럼 그란 리제르바급 칠레 와인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자주 묻는 질문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와 카르미네르는 같은 와인인가요?
네. 까르미네르와 카르미네르는 Carménère를 한글로 다르게 적은 표현이며 같은 품종을 말합니다.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 리저브와 레세르바 에스페시알은 다른 제품인가요?
국내에서는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 120 리저브 까르미네르처럼 줄여 부르기도 하지만 정식 제품명은 Santa Rita 120 Reserva Especial Carménère로 판매되는 제품이 중심입니다.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는 단 와인인가요?
아닙니다. 잔당이 약 3g/L 정도인 드라이 레드와인으로 단맛보다는 과실향과 부드러운 탄닌이 중심입니다.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 도수는 몇 도인가요?
빈티지에 따라 조금 다르며 **약 13.2~13.4%**입니다.
산타리타 120 까르미네르는 냉장고에 넣어 마셔도 되나요?
너무 차갑게 마시면 과실향과 향신료 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약 16~18℃ 정도에서 마시면 향과 탄닌을 느끼기 편합니다.
까르미네르와 까베르네 소비뇽 중 어떤 게 더 부드러운가요?
일반적으로 산타리타 120 라인에서는 까르미네르가 향신료 느낌과 부드러운 탄닌이 중심이고, 까베르네 소비뇽은 탄닌과 구조감이 조금 더 뚜렷합니다.
